2019년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팬텀 오브 오페라 팀이 방문했을 때
Jonathan Roxmouth 가 라이브로 불렀던 'The Music of The Night'
2019년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팬텀 오브 오페라 팀이 방문했을 때
Jonathan Roxmouth 가 라이브로 불렀던 'The Music of The Night'
비교적 짧은 작품이라서 읽기에 부담이 덜한데
동시에 가장 욘 포세 스러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는 스타일을 충분히 즐길수 있다
일견 보기엔 스토리가 이상하지 않을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작품이 지루하거나 이상하진 않았고 매력적이다.
처음 이 공연 영상을 봤을때 너무 좋아서 충격적이었다
십년쯤 지났는데도 아직도 가끔 생각나서 찾아본다
자기 작품에 관한 블로그랑 서평은
모두다 검색해 볼 것 같다
이 글도 볼거 같다
보면서 웃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