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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카스타드 우베라떼맛


 

카스타드 우베 라떼맛.

이도저도 아닌 실패작이라고 보며

우베가 인기라니까 유행에 편승해서 

새로운 맛놀이나 하고 있는 롯데의 상술이 만든 

좋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함. 

롯데 칙촉 스윗콘 맛


 칙촉 스윗콘 맛. 

칙촉 옥수수 시즈닝 맛 이라고 보면 된다

쿠키에 짭짤하고 크리미한 맛이 어색하다

옥수수의 단맛으로는 쿠키의 풍미를 살리기엔 부족해 보인다


크라운 빙수하임 말차팥빙수맛


 

이거 맛있었다

말차와 단팥의 적절한 조화가 아주 좋았다

일단, 말차하임보다 맛있었고

오리지널보다도 조금 더 맛있는 느낌. 

성공적인 신제품이라고 평가함.

크라운 빅파이 제주레몬허니


원래 빅파이 좋아하는데

이 신제품은 오리지널보다 더 맛있었다
 

와인 쿠뮤 리버 kumeu river 샤르도네


 와... 이 와인 엄청 시다!

진하고 강렬한 신맛!

지금까지 먹어본 화이트 와인 중에 

신맛 강하기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들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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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뮤 리버(Kumeu River)는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북서쪽의 쿠뮤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입니다. 특히 프랑스 부르고뉴의 최고급 화이트 와인에 필적한다는 찬사를 받으며, 뉴질랜드 최고의 샤르도네(Chardonnay) 생산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인 '에스테이트 샤르도네(Estate Chardonnay)'를 기준으로 기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기본 정보

구분상세 내용
종류화이트 와인 (White Wine)
생산국 / 지역뉴질랜드 (New Zealand) > 오클랜드 (Auckland) > 쿠뮤 (Kumeu)
포도 품종샤르도네 (Chardonnay) 100%
알코올 도수13.0% ~ 14.0% (빈티지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음)
바디감 / 당도미디엄 바디 / 드라이 (단맛이 거의 없음)

🍋 테이스팅 노트

  • Aroma (향): 신선한 라임과 레몬 같은 시트러스 향을 중심으로, 백도(하얀 복숭아)와 무화과의 은은한 향이 올라옵니다. 여기에 부싯돌 같은 미네랄리티가 더해져 복합적인 향을 냅니다.

  • Taste (맛): 입안에 머금었을 때 산뜻하고 생동감 있는 산도를 느낄 수 있으며, 풍부한 과실 맛과 짭조름한 미네랄이 훌륭한 밸런스를 이룹니다.

  • Finish (여운):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부드럽고 산뜻한 여운이 기분 좋게 이어집니다.

🍇 와이너리 및 양조 특징

  • 크로아티아 이민자의 장인 정신: 1944년 크로아티아 출신의 브라즈코비치(Brajkovich) 가문이 설립하여 현재까지 가족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품질 와인을 위해 포도 수확량을 엄격하게 낮게 유지합니다.

  • 100% 수작업 및 자연 발효: 조금이라도 상한 포도는 골라내기 위해 100% 손으로만 포도를 수확합니다. 또한 인공 효모를 첨가하지 않고 포도에 붙어있는 야생 토착 효모만을 이용해 발효합니다.

  • 섬세한 오크 터치: 와인의 질감과 풍미를 살리기 위해 일부는 프렌치 오크통에서, 나머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하여 과실 본연의 맛과 오크 향을 조화롭게 섞어냅니다.

홍천 사과 생주


여행을 가면 그 지역 막걸리를 챙겨서 사먹어 보는데

홍천 여행 중 마트에서 발견하고 마셔봄. 

사과향 가득한 막걸리를 상상했으나 

상상과는 달랐고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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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사과생주는 강원도 홍천군의 양조장인 강남주조 주식회사에서 지역 특산물인 홍천 사과를 활용해 빚어낸 생막걸리(탁주)입니다.  기본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제조사: 강남주조 주식회사 (강원도 홍천군 소재)  주요 원재료: 정제수, 쌀, 밀, 사과즙, 사과농축액, 효모, 국, 조제종국, 젖산, 감미료(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등  특징:지역 특산물 풍미: 일교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홍천산 사과의 과즙과 농축액이 들어갑니다.  생주(生酒):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가 살아있는 생막걸리로, 시간이 지나면서 발효에 의한 자연스러운 탄산감과 산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의 조화: 쌀과 밀을 섞어 만든 베이스 덕분에 적당한 바디감과 부드러움을 갖추고 있으며, 사과의 달콤한 향이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와인 에프 네그로아마로


에프는 역시 에프야.

네그로아마로 와인을 좋아하기도 한데

이 와인은 묵직함이 있어서 좋아한다

벌써 네 병째 마신듯 한데, 개인적으로 아마

가장 많은 병을 마신 와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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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칸티네 산 마르짜노 (Cantine San Marzano)
생산지이탈리아 > 풀리아 (Puglia) > 살렌토 (Salento)
포도 품종네그로아마로 (Negroamaro) 100%
알코올 도수14.5% (빈티지에 따라 약간의 차이 있음)
숙성프랑스 및 코카서스산 오크통에서 12개월 숙성

이름의 유래: 왜 'F'일까?

이름의 'F'는 와이너리의 옛 이름인 '페우디 디 산 마르짜노(Feudi di San Marzano)'의 첫 글자에서 따왔습니다. 초창기 60년 이상 된 오래된 네그로아마로 포도나무를 연구하던 'F 프로젝트(F Project)'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그 이름이 와인에 그대로 정착되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및 특징

이탈리아어로 '검고 쓰다'는 뜻을 가진 네그로아마로 품종 특유의 진한 색상과 풍부한 과실향을 매끄럽게 잘 살려낸 풀바디 와인입니다.

  • 컬러: 보랏빛이 깊게 감도는 매우 짙고 어두운 레드 색상을 띱니다.

  • 아로마: 블랙 체리, 자두잼, 블랙베리 등 푹 익은 검붉은 과실 향이 지배적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 초콜릿, 바닐라, 구운 나무, 약간의 향신료(스파이스) 향이 복합적으로 피어오릅니다.

  • 팔레트: 드라이 와인이지만 포도 본연의 농축된 잼 같은 과실미 덕분에 기분 좋은 달콤함(잔당감)과 둥글둥글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떫은맛이 적고 타닌이 아주 부드러우며 묵직한 바디감을 갖추고 있어,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오리온 지지미 부추전맛

 


뭐 이런 과자를 다 만들었대니.
한 10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건 힙하지가 않아
과자에 국뽕을 넣냐 라며
꽤나 깠을텐데
생각이 바뀌고
시대가 변한다
지금은 오히려 더 한국스러운 과자가 필요하다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왔다면 
무엇을 먹여주고 싶나?
가장 한국스러운 것을 먹고싶다고 하면 
그 속에 파전에 막걸리는 있을것 같다
부추전 과자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일단 오리온이 만들었으니 맛은 믿을만 하고
한국형 도리토스 같은 느낌. 
도리토스 부추맛라고 보면 되겠다 
이 과자 맛있고 괜찮다

땅콩버터 스키피 크리미

 


땅콩버터가 맛도 있고 몸에도 좋다던데

나도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찾아봤지만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데도 오래 걸렸고

또 종류마다 한번씩 먹어보면서 

나의 취향을 찾는데도 오래 걸렸다


당신이 땅콩버터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여러 종류의 땅콩버터 스타일을 만나게 될텐데

첫째는 크리미 / 크런치 이고, 땅콩 입자의 크기 정도이다 

입에 씹힐 정도로 큰가 

아니면 아주 곱게 갈아서 만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둘째는 설탕 첨가물의 유무 이다

무설탕 버전도 있다. 

셋째는 그 외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는가 이다

어떤 땅콩버터는 초코를 섞은 것도 있다

번외로 유화제로 사용하는 식물성 기름이 들어 있느냐

아니면 첨가물이 아예 들어가지 않은 순수하게  

땅콩만으로 만든 것이냐도 선택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땅콩의 로스팅 정도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건 좀 끌리는걸.


그래서 나의 땅콩버터 취향은, 

처음에는 땅콩입자가 씹히는게 좋았지만 

계속 먹다보니 크리미한게 더 좋더라 

무설탕이 건강에 더 좋겠지만 설탕 들어간 것도 

설탕이 그리 많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설탕이 들어가면 훨씬 더 맛있어진다

초코 들어간 것도 먹어봤는데 이건 너무 투머치였어

너무 달고 너무 자극적인 맛이 되어 버려서

이럴 바에야 차라리 땅콩버터와 누텔라를 따로 사서

섞어 발라먹는게 낫겠다 싶었음.

결론은 크리미 설탕 들어간 땅콩버터로 선택.

레이키친 마포구 망원동

 


레이키친. 이탈리안 식당.
이탈리아 음식을 한그릇 푸짐하게 담아준다
크림을 맛있게 만드는데, 
크림파스타나 크림 리조또 등의 메뉴가 특히 맛있다

이 집의 강점은 고기인데 
소고기 진짜 맛있게 한다
좋은 고기를 쓰는건지 고기가 맛있고
매우 잘 구운 고기가 나온다  
이 식당의 시그니쳐 메뉴인 버거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 심지어 리조또 위에 올라간 소고기조차 맛있다

스프커리 쿠마 마포구 망원동

스프커리 쿠마

일단 스프커리 식당을 만나기가 쉽지 않고

커리를 맛있게 만드는 집은 더 귀하고

생활반경 내에 그런 식당이 있다는건 감사할 일이다


와인 엘크 코브 빈야드 에스테이트 피노 그리스 2023

엘크 코브 빈야드 에스테이트 피노 그리스 2023

초반부터 강하게 훅 치고 들어오는 쇠맛, 

그리고 이어지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꽃향기 같은 달달함이 있다

맛있었어.


 

와인 펄리셔 에스테이트 샤도네이 2024

펄리셔 에스테이트 샤도네이 2024

근자에 먹은 화이트 와인중 가장 단짠단짠하고 자극적이었다

맛있었어. 

 

글렌 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 CS



음.. 좋았다. 괜찮았다. 
진하고 강한 위스키였다

개인적으로는 글렌고인 CS가 더 맛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함직한 위스키였음.
 

크루즈 와인 몽키 자켓 2020




크루즈 와인 몽키 자켓 2002

나쁘지는 않았는데 별 감흥도 없었다.  

 

와인 서던 오션 피노누아 2024



바디가 약한 와인은 맛도 별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은 바디감이 강한 와인을 선호하는데

이 와인은 바디가 강하지는 않으나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맛이 있었다

 

위스키 맥켈란 12년


 '우리가 위스키를 꽤 잘 만들 줄은 아는데 좀 비싸거든

좋은 걸 먹어보려면 돈을 좀 써야 하는 법이잖아

근데 네가 지금은 돈이 없는데 우리 술을 먹고 싶다면

적당히 만든게 있으니까 이거나 한번 맛배기로 먹도록 해

이정도도 우리들의 기술력과 퀄리티를 생각하면 

굉장히 싸게 주는거야. 그리고 다음번에 사러 올 땐 

더 비싼걸 사도록 해. 우리 술은 싸진 않아'


맥켈란 12년 은 맛도 없고 

가성비도 떨어지고

과대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함.

   

서울 망원동 베이커리 빵집들 리스트

26년 1월 기준.

서울 번화가라면 어디나 빵집들의 전쟁터이긴 한데

망원동 역시 베이커리의 격전지는 확실하다

이번에는 망원동의 빵집들 리뷰를 올린다.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어 있고 전혀 객관적이지 않다


최근 트렌드라면 다양한 속이 가득 든 쫀득빵이 인기다

유명한 빵집들은 이런 쫀득빵을 팔고 있는데

그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빵들이 비슷해지면서 

각 베이커리의 개성과 특별함은 줄어들고 있지 않나 생각함.  


1. 투떰즈업

https://share.google/zTVbGZdICqyEJcsic

망원동 제빵 넘버원은 누가 뭐래도 투떰즈업이라고 생각한다

다채로운 속이 들어간 변형 맘모스빵과 베이글을 선보인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문제점이라면, 극단적인 수준의 대기. 심지어 웨이팅조차 

마감상태일 때가 대부분이다 

빵이 매우 달다. 어떤 때는 너무 달다고 느껴질 때도 있다


2. 후와후와

https://share.google/UvOahjMchMTdV5vyF

가오픈때부터 이미 크게 될 떡잎같은 집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훌륭하다

1호점에 이어 2호점까지 열었는데,

두 매장에서 파는 빵의 종류와 스타일이 다르다. 

경악스러운 수준의 대기가 있고, 대기마저도 마감인 경우도 잦다


3. 어글리 베이커리

https://maps.app.goo.gl/F2xt4FwYc5DqwNUv5

이 곳은 빵에 비해서는 과대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생각이 좀 바뀌었다. 한결같은 빵의 스타일과 퀄리티, 

괜찮은 빵,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주는 빵 속 내용물, 

너무 달지도 슴슴하지도 짜지도 않은 훌륭한 밸런스

이것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좋은 빵을 파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대기줄이 너무나도 길다


4. 밀로밀

https://maps.app.goo.gl/x8YBPx2LymhH6hbg7

소금빵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은 바게뜨 소금빵과 모카 크림빵인데

바게뜨 소금빵은 일반 소금빵보다 더 맛있다

밀로밀 소금빵의 무서운 점은 그냥 먹었을때는 뭐가 맛있다는건지 

느끼기 힘들 수 있는데, 다른 곳의 소금빵과 함께 먹어보면 

역체감이 심하게 온다. 그제서야 밀로밀 소금빵이 왜 맛있는지 깨닫게 된다.


이곳 역시 대기가 심하게 길다. 빵이 매진되는 경우도 많다


5.  구미가당

https://maps.app.goo.gl/d5RykTVHjDrxdhr99

아주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이곳 빵도 맛있다

먹음직스럽게 진열된 빵을 보면 절로 군침 돈다

쿠인아망과 구움과자 몇가지는 더 맛있다

요즘은 입소문을 타고 점점 더 손님이 많아지는 추세.


옛날이 이 자리에 있었던 '세잔' 이란 

구움과자와 디저트를 팔던 곳이 찐 맛집이었는데...


6. 밀토니아

https://maps.app.goo.gl/2Z6PVebk9jecRXAE8

모든 빵이 다 내 취향은 아닌데 

베리크림치즈 와 같은 몇가지 빵들은 

매우 훌륭해서 즐겨찾는 곳.

사람들이 잘 몰랐으면 좋겠다 싶을만큼 숨겨진 맛집.


7. 나무 베이커리

https://maps.app.goo.gl/s99XMBH7ZRgiqo9V6

오래된 동네 빵집. 모든 빵집이 다 힙하고 트렌디해야하고 

스타일리시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밤늦게까지 열고, 친근한 빵들이 

먹고싶을 때 찾는 곳.  

몽블랑을 만드는 곳이기도 한데, 다양한 빵과 조각 케이크가 있고, 

다양한 샌드위치가 있는게 매력.


8. 블랑제리 코팡

https://maps.app.goo.gl/56R9JN5g12VuAPbRA

빵 하나만큼은 맛있다는걸 인정한다

코팡만큼 바게뜨, 식빵, 크로와상 맛있는 곳도 잘 없다

초코바나나 같은 충격적인 맛과 비주얼의 빵도 훌륭함

다만 너무 바쁜건지 무성의한건지 응대는 좀 아쉬움. 

빵도 좀 잘라주면 좋겠는데.


9. 브릭베이글

https://maps.app.goo.gl/h19CUko2AGpHDepz6

이걸 베이글이라고 해야하나? 

베이글이라고 하기엔 많이 부드러운 빵 속에

실험적인 수준의 다양한 내용물을 넣어 준다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조합의 빵인데 괴식같다는 느낌도 있으나

그보다는 창의적이고 신선함에 더 높은 점수를 줌. 

 

10. 하나팡

https://maps.app.goo.gl/yEEyLQsg2Ji2Xf8N7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곳. 일본식 빵을 판다.

맛도 있는데, 인기가 있을만한 빵이 여러개 보임.


11. 바이어리셔

https://maps.app.goo.gl/5UF9ZtsUTHUi3jhk7

구움과자와 치즈케이크를 파는 곳. 

왜 그렇게 맛있는지 바로 알기 힘들 수도 있으나

다른 곳의 구움과자를 먹어보면 역체감이 강하게 올 것이다

선물용으로 종종 찾는 곳


12. 코토베이커리

https://maps.app.goo.gl/FLGGxbE35iC1bCHw7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곳인데

이 집 빵은 진정성이라는게 느껴진다

외지인이나 관광객이라면 더 화려한 베이커리를 찾겠지만

동네 사람이라면 이런 곳에서 일상에서 즐길 빵을 산다


13. 쁘띠보뇌르

https://maps.app.goo.gl/wyWhNRyftE5ZqrEM7

동네 빵집. 소보로빵 단팥빵 크림케이크 쉬폰케이크, 

롤케이크 그리고 옛날빵이 생각날때도 있잖나

그럼 그때엔 이곳이다

 

12. 더 바이글

https://maps.app.goo.gl/PfXy8K71us1wMe258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과 샌드위치, 바브카와 포카치아 등등을 파는데

그 어디서도 만나기 힘든 독특한 베이글과 빵들이 있다

맛도 식감도 구성도 유니크하기에 꼭한번 들러봐야 할 곳.


13. 스콘포드로그

https://maps.app.goo.gl/9v67g5fCsv4jARqZ6

스콘 하나로 승부를 보는 곳인데

맛있기는 진짜 압도적으로 맛있더라..


14. 버터크림팩토리

https://maps.app.goo.gl/2QTZVxbE6Pr7kLwm7

포르투갈식, 홍콩식, 마카오식 스타일

세가지 종류의 에그타르트를 파는데, 

지금까지 경험한 에그타르트 하우스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


15. 키다리아저씨

https://maps.app.goo.gl/A76enJBUu6e9h7Jg7

동네 빵집.

이 곳의 가장 무서운 점은,

특별하진 않지만 거를 빵이 없다


16. 봉교 베이커리

https://maps.app.goo.gl/u16Erdut5GE9BYSbA

과거 홍대 상수 부근에 잇었던 봉교 베이커리가 

몇년의 휴식기 이후에 성산동에 다시 오픈했는데

빵은 여전히 맛있고 사람은 여전히 많고..


17. 웅파이

https://maps.app.goo.gl/sHki1i6FVtnrqLxS9

고기파이 라는게 어떤 음식인지 궁금하지 않나?

여기 미트파이만 만들어 파는 곳이 있다.







 

망원동 맑은 돼지국밥 돼지곰탕 식당들

사실 맑은 돼지국밥, 돼지곰탕이라고 하면 합정의 옥동식이 가장 유명하고, 

옥동식으로부터 맑은 돼지곰탕이 시작되었다고 봐도 된다

그 이전에는 적어도 서울 경기에서는 맑은 돼지곰탕이란 음식을 

만나본 적이 없다

새로운 음식 카테고리를 만들어버린 셈이라 옥동식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벌써 10년 전 이야기이다

지금은 옥동식의 후예들과 유사 옥동식 돼지곰탕을 파는 곳들이 

그래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많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곳을 가 봤지만 

아직 옥동식 만큼 맛있는 곳을 만난적은 없다

망원동의 맑은 돼지곰탕을 파는 식당들을 추천해본다


- 묘내

https://share.google/ZY1mMfyJlJRe21sSE

잡내 없이 깔끔한 돼지곰탕을 맛볼수 있다.


- 뜻뜻

https://share.google/9yx5017wxQFu5YB2S

숭늉 같은 구수함이 조금더 섞인 맑은 돼지국밥.



서울 망원동 주변 일본라멘 리스트 (25년12월)

서울 마포 망원동 주변의 일본라멘 식당 리스트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선택함. 

25년 12월 기준.

  • 신세카이 라멘 https://share.google/uh8L9EpCg84PXMvA2
    무슨 라멘을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제공할까를 고심한 흔적이
    여러곳에서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라멘은 만족스러움

  • 시카메이 https://share.google/3WPiQ2ty8BDEV0Uho
    생긴지 얼마되지는 않아서 아직 자리는 있는데,
    곧 대기가 너무길어 못가게 될 것 같음
    국물라멘과 마제소바 모두 훌륭하다


  • 희옥 https://share.google/PEJkPFEPqMORIDxQy
    닭육수 베이스의 깔끔한 국물.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의 라멘을 맛볼수 있다
    이미 대기가 너무 긴 인기 맛집


  • 류진 https://share.google/X35faaCRYvPgIt1IG
    면도 국물도 나머지 재료도 모두 폭력적인 맛.
    강렬한 일본라멘 맛을 보고싶다면 추천
    그러나 이미 대기가 너무나도 길다


  • 멘지라멘 https://share.google/khoUEMVgc1lSIqzhS
    편안하고 부드럽고 단백한 라멘. 마치 집밥같은 라멘이랄까.
    심지어 양도 많다. 우리동네 오래된 추천 라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