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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색 - 피에르 르메르트


제목의 '화재' 는 fire 이다
강렬한 복수극. 몽테크리스토 백작 만큼이나 처절하다
피에르 르메르트의 '오르부아르' 의 후속작이다. 작가가 세 개의 
작품을 쓴다고 했는데,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아직 늦지 않았다. 읽어보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한번 봄직하다.
책이 두껍다고 겁내지 않아도 된다. 재미있어서 책장이 막 넘어가는 작품이다.
최고의 복수쇼. 재미 폭발.

 

사흘 그리고 한 인생 - 피에르 르메르트


오묘하고 미묘하다. 삶이란게 이렇게 어렵다.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이다. 피에르 르메트르 소설 중 하나만 
추천하라면 나는 이 작품을 선택하겠다.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