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큰 갈등이나 복잡한 스토리가 없다
그 이외의 요소들은 그저 거들 뿐
이야기는 초지일관 악귀를 멸한다는
큰 줄기를 따라 흐를 뿐이다
그리 큰 갈등이나 복잡한 스토리가 없다
그 이외의 요소들은 그저 거들 뿐
이야기는 초지일관 악귀를 멸한다는
큰 줄기를 따라 흐를 뿐이다
나는 빌리 파햄 일대기 최종장 이라고 부르고 싶다
- <모두 다 예쁜 말들> 의 존 그래디 콜이 등장한다
존은 멕시코에서 만난 매춘부와의 결혼을 꿈꾸고
그녀의 탈출과 입국 그리고 결혼을 계획한다
- 어떤 일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왜 예측에 맞서고 저항하며 무모한 시도를 하는가?
타버릴 것을 알면서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나방에게
왜 이변이나 예외는 일어나지 않는가?
- 빌리 파햄이 또 눈물을 흘린다
그의 내면 세계가 또다시 찢기고 조각나며 부서진다
Twnty years from now you will be more disappointed by the things that you didn't do than by the ones you did do.
So throw off the bowlines.
Sail away from the safe harbor.
Catch the trade winds in your sails.
Explore, Dream, Discover.
20년 후, 당신은 했던 일보다는 하지 않은 일때문에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배를 묶은 줄을 풀어 던져라.
안전한 항구를 떠나 항해하라.
돛에 무역풍을 담아라.
탐험하라. 꿈꾸라. 발견하라.
- H.Jackson Brown(잭슨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