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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덮지 않고 작품을 계속 읽게 된다

나는 이것이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