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자살한 이유를 언니가 파헤쳐 가는 내용의 작품이다
13.67 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작가 찬호께이의 작품이었는데
이번 작품 역시 13.67만큼이나 재미있게 읽었다.
-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사람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글을 쓴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극소수라고 생각한다
- 온라인의 글들은 얼마나 진실하다고 생각하는가?
적어도 나는 신빙성이 거의 없다고 여긴다
- 사람은 군집동물이기에
집단을 이루고 네트워크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다
많은 문제의 원인이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