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진짜 잘한다
원작이 연극인것도 흥미롭다
그리고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도
그 사람을 살게 하는 것도
다른 이들의 작은 사랑이다
주인공은 이미 한참 전에 죽었을 사람이나
조금 더 살아있게 만들어 준 사람들
그들이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브랜든 프레이저가 누구냐면, 아낙수나문으로 유명한 미이라 시리즈의 주연인데
벌써 너무 옛날 영화가 되어 버렸네..
찰리 역을 한 브랜든 프레이저는 이 영화로 2023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