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칠레의 밤 - 로베르토 볼라뇨


독재에 협력했던 칠레의 문단이 얼마나 ㅈ같은가를 본격 까발린다
일제에 협력했던 문인들이 떠오른다.
이걸 소재로 소설을 썼다는게 실화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