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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나날 - 가즈오 이시구로


  


- 한 '위대한 집사'의 이야기. 집사로서의 업무에 완벽함을 보여주었다.

- '위대한 집사'를 대차게 까내린다. 작가는 욕을 하는데에 능숙하다. 
좋은 작가는 대체로 욕쟁이인 경우가 많다.

- 가즈오 이시구로 라는 작가를 만나게 된건 좋았으나 작품이 재미있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