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들어온지 몇년 되지 않은걸로 기억함
-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놀라고
- 괜찮은 맛과 향에 놀람.
- 산처럼 쌓인 재고와 저조한 판매량에 놀람
- 나는 좋아하지만, 대중의 취향과는 거리가 있을수 있음은 인정함.
- 더블 IPA의 경우 맛의 밸런스가 좀 좋지 않다고 느낄때가 있다. 쓴맛과 단맛과 짠맛의 적절한 조화와는 약건 거리가 있고, 공허한듯한 뒷맛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도 있음
- 개인적으로 이 더블 IPA 보다는 같은 업체의 프로스펙트 IPA 를 더 좋아함.
- 검색해 보니, 처음 이 맥주를 만들었던 업체는 폐업했고, 레시피는 다른 맥주 업체에 넘어가서 계속 생산을 하고 있음.
